점점 더 스파이 규모가 커지고 있다. 영화에서 볼 법한 007작전들이 실제 일어나고 있다. 최첨단 기술과 함게 스마트한 세상에 점점 더 피해는 늘어가고 있다.
내분, 내전이 일어난다면...일어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종말론이 다시 등장하면서 어수선하다. 공격당할 것인가 공격할 것인가 주변국들은 도움을 줄 것인가~ 뺏을 건인가~ 히어로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이 25일 15시경 특별방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온국민의 관심을 끌고있다. 최근 이명박 대통령과의 조우문제등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 시점이라 그 긴장감은 더욱 고조에이르고 있다.하지만 정부는 아직 입장발표를 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며, 조만간 입장정리후 청와대 고위측 입장서명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00제를 지키기 위해 ‘지킴이'들이 나섰습니다. 지난 13일, 00시 00구 001동 00제 지킴이 회원 30여명은 00제 지킴이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습니다.00제는 00동1가 9번지 일대에 위치한 연못입니다. 도심 한복판에 위치하면서도 건지산 및 천마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지만 그동안 방치되어 심각하게 훼손되어왔습니다.그러다 최근 들어 00의 열섬화, 기온 상승 등의 변화로 도시가 건조해져, 저수지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001동 주민들은 생태연못인 00제를 지키기로 결심했습니다. 올해 3월 ‘00제 지킴이 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5월에는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00제 지킴이 회원들은 출범 이후 월 2회씩 청결활동을 벌이고 00제 홍보, 생태공원 조성에 힘써왔습니다. 그래서 00제 생태연못 개발사업 추진이 결정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제 00제는 더 깨끗하고 주민친화적인 연못이 되어야 합니다.00제 지킴이 회원들은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회원들을 모집하고, 00제 주변정리, 오염방지 지킴이, 친환경 생태 홍보 등의 역할수행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때 광고카피로 등장해 유행했던 말이다. 낳아주고 먹여주고 키워놨더니 내가 누구냐고 되묻는게 되바라져 보인다. 대한민국이라는 땅에서 나고 자란 우리는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심각한 고민을 하지 않고 살아간다. 으레 겪는 사춘기 시절의 고민은 성장통이니 넘어가도록 하자. 하지만 내가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 곳에서 이방인의 입장에서 나고 자랐다면?그때 묻는 “내가 누구예요?”는 뼈 속 깊이 묻어나는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는 질문이 된다. 조선인의 정체성 문제를 다룬 영화 “GO”를 보면 주인공의 아버지는 하와이에 가고 싶어 북조선 국적을 버리고 남한 국적을 취득한다. 일본 땅에서 총련으로 살아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여기 일본학교를 거부하고 조선학교를 다니며 민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아이들이 있다.그때 묻는 “내가 누구예요?”는 뼈 속 깊이 묻어나는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는 질문이 된다. 조선인의 정체성 문제를 다룬 영화 “GO”를 보면 주인공의 아버지는 하와이에 가고 싶어 북조선 국적을 버리고 남한 국적을 취득한다....
채만식 문학관은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외부와 내부로 나뉘어 있었다. 외부에 배치된 등나무와 벤치, 잔디밭 등 관람객들이 시원한 바람과 풍경을 벗삼아 쉴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었다. 단 2층의 테이블과 탁자는 외부에 비해 밋밋한 느낌이었다. 외부에는 시민공원이라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공간이 넓었고 가까이에 있는 금강하구둑의 모습까지 볼 수 있었다.관람객의 취향에 따라 관람시간은 다를 수 있겠으나 전체적인 체류시간은 대략 한 시간 남짓 걸린다. 본인의 경우 30분이 조금 넘게 걸렸다.금강의 바람을 한껏 느낀 뒤 아쉬움을 뒤로 하고 김제에 있는 아리랑 문학관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그곳에는 어떠한 향기가 기다리고 있을까.김제의 평야로 향하는 길채만식 문학관은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외부와 내부로 나뉘어 있었다. 외부에 배치된 등나무와 벤치, 잔디밭 등 관람객들이 시원한 바람과 풍경을 벗삼아 쉴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었다. 단 2층의 테이블과 탁자는 외부에 비해 밋밋한 느낌이었다. 외부에는 시민공원이라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공간이 넓었고 가까이에 있는 금강하구둑의 모습까지 볼 수 있었다.관람객의 취향에 따라 관람시간...
독도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은 12일 여성청소년계 인솔로 K모방송국과 국회의사당을 방문.견학했다 이날 견학에 나선 명예경찰소년단 32명은 "헌정기념관을 방문해 우리국회의 발자취를 알수 있었으며 K모방속국에선 직접뉴스를 진행할땐 마치 내가 저녁뉴스에 나오는듯 싶어 너무 기분이 좋았다"며 유익하고 즐거운 하루였다 밝혔다 이에 여성청소년계 직원은 "이번 현장견학을 통해 명예경찰소년단에 건전한 정신함양과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된것같다"며 앞으로도 명예경찰소년단을 활성화 하겠다 밝혔다.
거창하게 민족주의라는 거대 담론을 가져오지는 말자. 혹자의 말에 따르면 민족은 근대성의 산물이라고도 했으니까. 우리가 느끼는 민족은 어느 정도로 다가올까. 명절이 되면 TV에서는 이역만리 타국에 살고 있는 동포들의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 우리는 그런 프로그램을 보면서 그들도 ‘우리 민족'이라는 ‘학습'을 한다. 하지만 실상은 다른 것 같다. 탈북자나 조선족을 대하는 태도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 가족이 이산가족이거나 동포가 없다면 그들은 ‘우리 민족'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머릿속에는 교육받은 민족만이 존재할 뿐, 가슴으로 느끼는 민족이 없다. 본토에 사는 우리들은 이러한데 정작 이방인의 입장으로 사는 그들은 민족, 동포의 중요성을 몸으로 체득하며 살아간다. 초급부, 중급부, 고급부 12년을 같이 지내는 그들은 이미 한 가족이다.
감독은 그들과 함께 한 3년이라는 시간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영화상의 시간은 일년이지만.특별한 기교도 없지만 감독이 전하는 메시지는 그 무엇보다 강하다. 억지로 짜 내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출은 131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 짧게 느껴지게 만들고 있다. 제3자의 시선으로 그려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학교'는 그들이 우리에게 일대일 대화를 신청하고 있다. 영화의 마무리 부분에 새로 교장으로 부임한 선생님이 감독에게 편지를 보낸다. 북한의 미사일 사건으로 아이들의 조국 방문이 어렵게 되었다고. 더불어 ‘우리학교' 식구들의 근황과 보고 싶다는 인사를 건넨다. 그 인사는 비단 감독에게만 전하는 인사가 아닐게다.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관객들은 잔잔한 박수를 보냈다. 눈시울이 살짝 붉어졌다. 극장을 나서는 데 불어오는 바람은 유난히도 차갑게 느껴졌다. 어려서부터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었다. 내가 태어났을 때에는 우리나라는 이미 갈라진 후였다. 하나였을 때는 어땠을까? 분단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지금 어떨까? 누구나가 한번쯤 생각해봤을 것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하나가 된 한반도를 그려보았다. 내가 북에 가면 그 아이들처럼 손...
학교의 선생님들은 여름 방학이면 타지에서 다니는 학생들의 가정방문을 한다. 학교가 위치한 혹가이도의 특성상 겨울은 눈 때문에 사정이 여의치 않고 여름에 가정방문을 해야만 한다. 이는 비단 가정방문뿐만 아니라 학생 모집 활동도 병행해야 된다. 교포인 부모들을 만나 학교의 의미를 설명하고 ‘내 자식같이 잘 돌보겠습니다.'라고 말하지만 선생 자신도 나이를 먹으면서 부모의 심정을 이해한단다. 그 젊은 날의 말은 머리에서 나오는 말이지 ‘가슴 속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었다'고. 그 자신도 조선인 2세의 입장이다. 정규학교가 아닌 제도권 밖의 각종학교로 분류되는 ‘우리학교'. 자식을 보내달라는 그 선생의 심정도 편친 않았을 게다
아이들은 조국방문여행을 간다. 총련 계열이라는 학교의 특성상 그들에게 ‘북한'이 조국방문여행의 목적지이다. 만경봉호를 타고 원산항에 도착해 내리던 한 여학생은 발보다 손을 먼저 땅에 대 본다. 조국의 땅에 대한 예의라면서. 어떤 느낌일까. 조국의 땅을 밟는 느낌은. 이 땅에서 자란 나는 그 느낌을 알지 못한다. 감독에게 건네받은 카메라로 아이들은 조국여행기를 담는다. 태양을 가리키며 ‘조국의 태양은 빨갛다. 일본과 다르다.'고 말한다. 그들이 느끼는 조국은 태양의 빛깔마저도 다르게 다가온다.아이들은 조국방문여행을 간다. 총련 계열이라는 학교의 특성상 그들에게 ‘북한'이 조국방문여행의 목적지이다. 만경봉호를 타고 원산항에 도착해 내리던 한 여학생은 발보다 손을 먼저 땅에 대 본다. 조국의 땅에 대한 예의라면서. 어떤 느낌일까. 조국의 땅을 밟는 느낌은. 이 땅에서 자란 나는 그 느낌을 알지 못한다....
이날 대책회의는 민생치안의 척도인 절도사건에 있어 범인검거는 물론 피해품을 찾아주는 일이 국민신뢰 제고에 최선임을 인식하고 피해품 회수율을 높여 치안서비스 역량을 극대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회의에선 생활안전과와 형사과의 피해품 회수율 재고에 대한 방안발표와 토의로 이뤄졌는데 참석자들은 주민체감 치안을 높일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을 다짐했다
마음의 부자가 되는 방법 어렵지 않습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마음의 부자되기 동전모금행사에서 작은 손길을 필요로합니다.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분은 물론 무심히 일상을 즐기셨던 여러분! 여러분의 작은 손길에 도움을 필요로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꼭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 행사는 해피 CGI에서 주최하며 일시는 차후에 공고가 있을 예정입니다.
부산 00경찰서(서장:최00) 수사과 지능팀은 대선후보를 비방하는 광고물을 게시하고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김00(52.남 회사원)씨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평소 정치권에 불만을 갖고 있던 중 12일 09:50분경 부산시 서구 00동 소재 00김밥 앞 횡단보도상에서 가로70센치 세로 101센티크기의 마분지에 "거짓말쟁이 000후보는 사퇴하라" 는 광고물을 게재한 혐의라 밝혔다
론아무개 기업의 악랄한 횡포가 수면위로 들어났지만 그실상을 파헤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론아무개만을 전담 수사하는 특검팀까지 꾸려졌지만 실상 아직까지 큰 수확을 거두고있지는 못한 현실입니다. 이 거대한 론아무개기업을 어서 쳐내야할텐데 말입니다.
멋진시 시민 스포츠센타가 사용료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2005년 개장후 3년간 끊임없이 적자를 유지하면서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를 묵과한 멋진시 김아무개시장은 도저히 안되겠다. 삼시새끼를 김치와 밥만 먹었더니 이젠 뵈는게 없어 나도 고기좀 먹어야 겠다며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수영장은 일회사용료가 50원에서 100원으로 사우나,찜질방은 100원에서 200원으로 인상되어 멋진시에서 동전들이 남아나지 안겠다며 주위에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하남시에서 공공근로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참가자격은 30세이상 70세이하 신체건강한 군필자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시급은 최저임금제따위는 무시한 7200원으로 하루 2시간근무 점심식대 별도로 진행됩니다. 계약직이기는하나 2년후 재계약을 통해 정규직까지 검토가능합니다. 문의하실곳은 하남시 공공근로사업부 전화 123-4567번으로 문의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충원시까지 입니다.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광주시의 공동부랜드 자연채가 사용승인을 받아냈다. 그에 따라 2120년 까지 사용가능해진 승인서를 이용해 활발한 마케팅과 투자를 통해 본전을 뽑아낼것으로 판단되고있다. 한편 광주시는 전라도의 광역시 광주가 아니라 경기도 광주를 말하며, 매일 이와같은 혼돈이 생길수 있다라고 지적한 한시민은 내가 눈에 흙이 들어가기전에 두 광주중에 한 광주가 이름을 바꾸는걸 보고 죽겠다며 허세를 부렸다.
이천시가 경기도 이천이라면 그를 이길수 있는 지역은 삼천포밖에 없다. 그 이유는 이천보다는 삼천이 더 많기 때문이다. 한편 이천시 행정병들은 사실과다르다는 기사를 접하고 "우리가 6시에 칼퇴근하는 바람에 이렇게 된 것 같다" 라며 스스로를 자책해 주위의 모범을 사고있다. 그에 따라 그를 책임지는 행정소장은 사퇴압박을 견디다 못해 머리를 숙여 죄송하다며 집에 두아이와 마누라를 위해서 사퇴만은 못하겠다라고 밝혀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있다.
단속에 적발된 곳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어류를 포함한 각종 멸종위기 어류를 냉동보관 판매하거나 매운탕 재료로 사용한것으로 드러났다. 원주지방환경청은 적발된 업체에 대해 관할 경찰서에 고발 수사를 의뢰하였으며, 불법행위의 강도에 따라 처벌키로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멸종위기 어류에 대한 인식과 홍보 부족으로 불법 판매행위 및 포획이 발행한다." 라고 말했다. 환경단체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멸종위기 어류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불법포획 및 유통 행위 근절을위한 단속도 지속적이고 강하게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5.17선거가 끝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에 따른 후폭풍이 엄청나다. 야권연대에따라 여당인 새아무개당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염려됐지만 박아무개 비대위원장의 놀라운 선거전략으로 최소한의 피해만 입었다는 평가가 자자하다. 한편 박아무개비대위원장을 졸졸따라다니던 최연소 국회의원후보자 손아무개씨는 부산의 선거에서 진 모든것을 자기의 몫으로 돌리며 그냥 살던데로 살겠다라고 발언하여 주위를 안타깝게했다. (저작권자 해피 CGI)
이명박 대통령이 거대한 음모론에 휩싸였다.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현 정권 최고의 수혜자로 뽑히는 조아무개비서실장이 어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명박대통령의 비리를 폭로했다. 조아무개비서실장이 배포한 찌라시에 따르면 이명박대통령은 사실 성형미남이다 라고 밝히고 있다. 이 찌라시에 의해 엄청난 파장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주가시장역시 큰 타격을 받고있다 나스닥 지수는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372.5 포인트 하락한 112.79 포인트를 기록하고있으며 다우지수역시 폭발적으로 하락하고있다. 이에 따라 한 여론기관에서는 조아무개 비서실잘이 지금 주가작전을 펼치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 사람을 불러야겠다고 전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