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연중인 드라마를 조사한 결과 드라마속직업이 "재벌" 인경우가 무려 40%를 차지했다. 이정도면 티비만 틀면 드라마속재벌이 나온다라고 봐도되는 셈이다. 심지어 드라마 한편에 2~3재벌가가 등장하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대부분의 드라마들이 재벌을 꼭 넣는 이유는 멀까. 전문가에따르면 대중들이 되고싶어하는 부자를 등장시킴으로써대리만족을 하게 하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실제 사회현실을 고려할때 너무 지나칠정도의 직업 편향성은 일부 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도 알야하 할 것이다. 라며 비판했따.
종영을 3회남긴 CTV 월화 드라마 '가왕' 속 권성령,김상우 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드라마속에서 악독한 권성령과 마지막 왕자 김상우의 안타까운 슬픈운명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있다 그동안 김상우는 신라 마지막 왕자로써의 자신감과 자존심으로 왕정을 이끌어가며, 세간에 "뭬야" 라는 유행어와 함께 큰 이슈를 일으키고있다. 또한 권성령 역시 기존 청순한 이미지에서 악독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이제 3회를 남긴 대하드라마 '가왕' 과연 이들이 장식할 애틋할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지금의 임용고사 선발 시스템은 학점 관리 잘하고 시험과목 달달 외우는 사람을 주로 교사로 뽑는다"며 "학원이 하는 것을 참고하기 바란다"고 했다. "우리는 강사를 뽑을 때 시범 강의를 시킨다. 필기시험이 아니라 실제로 잘 가르치는 사람을 뽑는다. 이렇게 뽑아도 성공 확률은 30%밖에 안 된다. 강사 평가도 1년에 4번 해서 못하면 바꾼다." ―교사만 바뀌면 되나? "커리큘럼(교과과정) 자체가 학원에 떨어진다. 세상은 엄청 바뀌었는데 커리큘럼은 내가 고등학생 시절이나 비슷하다. 교사는 수능에도 (문제가) 안 나오는 교과서 내용 갖고 씨름하고 있다. 교과서를 펴 보면 왜 이런 게 교과서에 들어 있는가 하는 (불필요한) 내용들이 비일비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