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수요일

손흥민 아직 보여준게 다가 아니다 현지축구관계자들 역시 당장이라도 더큰 무대로 옮길 수 있는 상태

신세겅 기자
입력 2026년05월12일 20시33분
조회 63
스크랩 0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활약중인 손흥민이 연일 주가 를 높이고 있다. 국대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 손흥민이지만 카타르와의 최종예선마지막 경기에서 골을 넣는 등 이제 약점 도 없어진 상태이다.

한편 독일 언론에 따르면 "손흥민은 함부르크에 계속있어야 더 성장할 수있다" 라고 말했다. 현지축구관계자들 역시 당장이라도 더큰 무대로 옮길 수 있는 상태이지만 큰무대에서 벤치를 지키며 출장시간을 줄이기보다 성장세인지금 출전시간을 높여 기량을 한층 더 끌어올린뒤 이적을 해도 늦지 않는다는 의경이다.

한편 손흥민은 월드컵 최종예선을 마친뒤 남은 분데스리가 여정을 위해 독일로 오늘 저녁 돌아갔다.




 

본 기사는 뉴스솔루션의 데모페이지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도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수도 있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는 정보통신망법 제 50조의 2, 제 50조의 7등에 의거하여, 본 웹사이트가 운영, 관리하는 웹페이지 상에서이메일 주소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 등을 이용하여 이메일 주소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의 동의 없이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게시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해당 약관은 관리자모드 > 회원 관리 > 회원 관리 약관 관리 페이지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 게시일 2026년 04월 27일 ]